경남 대표 봄 축제인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영남루와 밀양강변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밀양아리랑대축제는 경남 유일의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전통 아리랑의 가치와 밀양의 역사·문화를 함께 담아낸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축제입니다. 올해는 ‘아리랑, 시대를 넘어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대규모 드론쇼까지 준비되어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밀양아리랑대축제 일정
올해로 68회를 맞이한 밀양아리랑대축제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개최됩니다. 영남루와 밀양강변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야간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 축제 기간: 5월 7일 ~ 5월 10일
- 장소: 영남루 및 밀양강변 일원
-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
- 경남 대표 전통문화축제
요약: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영남루 일대 개최
밀양강 오딧세이 공연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밀양강 오딧세이’는 올해 ‘사명, 세상으로 간다’를 주제로 펼쳐집니다. 밀양 출신 사명대사의 호국 이야기를 웅장한 무대 연출로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주제: 사명, 세상으로 간다
- 드론 퍼포먼스 연출
- 국궁 불화살 퍼포먼스
- 플라잉 액션 및 특수효과
요약: 드론과 특수효과가 결합된 야간 대표 공연
체험형 프로그램 안내
올해 축제는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연령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 아리랑 그라운드 운영
- 아리랑 비트 제작 체험
- 추억 나누기 프로그램
- 아리랑 어드벤처 미션 체험
요약: 직접 참여하며 즐기는 체험형 축제
드론쇼 및 폐막 행사
축제 마지막 날에는 밀양강 상공에서 1천 대 규모의 드론쇼가 펼쳐집니다. 이어 열리는 시민 열린음악회에서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 1천 대 규모 드론쇼
- 밀양강 야경 연출
- 시민 열린음악회 개최
- 전 세대 공연 프로그램 운영
요약: 드론쇼와 음악회로 화려한 축제 마무리
방문 전 참고사항
축제 기간에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만큼 교통 혼잡과 주차 상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야간 공연 시간에는 방문객이 집중될 수 있어 여유 있게 이동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주말 및 야간 시간 혼잡 예상
- 대중교통 이용 권장
- 편한 복장 및 운동화 추천
- 야간 공연 관람 시 안전 유의
요약: 교통 혼잡 대비 및 안전 관람 필요
핵심 요약 정리
| 항목 | 내용 |
|---|---|
| 축제명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
| 기간 | 5월 7일 ~ 5월 10일 |
| 장소 | 영남루·밀양강변 일원 |
| 대표 프로그램 | 밀양강 오딧세이, 드론쇼 |
| 특징 | 전통문화 + 현대형 체험 축제 |
요약: 전통과 미래가 함께하는 밀양 대표 축제

